김기재 당진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는 관련 건설도시국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 4명, 대한전문건설협회 당진시운영위원회 위원장 등 6명의 임원이 참석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사항은 △지역 내 전문건설업계의 애로·건의사항 △건설공사의 지역업체 참여방안 △소규모 건설공사 예정가격 현실화 방안 등으로,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취하고 시 차원의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건설경기 활성화는 지역업체의 경영 안정과 일자리 등 지역경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살펴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대한전문건설협회 당진시운영위원회와의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민생살리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대형건설공사 지역업체 참여방안 등 행정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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