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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6일 정오 뉴스
작성 : 2023년 02월 06일(월) 13:33 가+가-
[신동아방송 경인]

1. 수원시,‘새빛 안전지킴이’양성해 시민 재난대응역량 강화한다
수원시가 ‘새빛 안전지킴이’를 꾸준히 양성해 시민들의 재난대응역량을 강화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3일 시청 대강당에서 ‘새빛 안전지킴이 출범식’을 열고, 새빛 안전지킴이 육성계획을 설명했으며 시민과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의식과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방법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 해 새빛 안전지킴이를 양성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할 예정입니다.
2월 말부터 새빛 안전지킴이로 활동할 시민을 모집·발굴하고, 3월부터 전문 강사가 수원시청, 협업기관,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방문하여 안전교육을 실시합니다.

또한 2024년부터 새빛 안전지킴이 이수자 중 희망자에 한해서 안전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한 경우 새빛 안전지킴이 교육 강사로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2.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 및 역량교육
광명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내 사회보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간과 공공의 참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광명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 9기 실무분과 신규 위원을 위촉하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실무분과 위원은 70여 명으로, 제 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및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모니터링 및 평가와 실무분야별 사회복지 이슈 및 안건 논의와 공동사업 수행 등민관서비스 제공 및 연계 사업 등 촘촘한 민관협력체계 구축을 통하여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체계적이고 실천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재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지역사회보장에 관한 사항을 분야별로 모니터링 해 서비스 연계 등 민관협력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3.KOTRA,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어 수출확대 “총력”
코트라는 2월1일부터 3일까지 염곡동 본사에서 ‘2023년 온라인 비상수출확대전략회의’를 개최했습니다.코트라는 글로벌 복합위기 돌파를 위해 전 세계 83개국 128개 해외무역관과 순차적으로 비상 대응회의를 열어 엄중한 현재 상황을 전달하고, 책임감 있는 수출현장 지원을 독려했습니다.
현재 우리 정부는 전 부처와 유관기관이 ''수출 역군''이 돼서 대통령 주재의 ''수출전략회의''와 범부처·기관이 참여하는 ''수출지원협의회'' 등을 중심으로 올해 수출 플러스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코트라는 전 세계에 보유하고 있는 해외무역관 네트워크를 강점으로 활용해 범부처 수출플랫폼으로서 민·관의 수출노력을 선도할 계획을 수립했으며.
`유정열 코트라 사장은"글로벌 경기 위축으로 우리 기업의 수출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라며"코트라는 전 세계 83개국 128개의 해외무역관을 앞세워 민·관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해외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새로운 시장 기회와 수출 직결형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4.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 방문
2월 5일 용인시 외국인복지센터 자조모임 회원 30명이 경기도 국민안전체험관을 방문하여 생활 및 산업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등 일상생활과 관련된 안전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용인특례시애서 2022년부터 관내 외국인주민의 지역사회 정착 및 사회통합을 위해 국가별 자조모임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안전 문제에 취약한 외국인은 산업현장 및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의 암묵적 피해자로 인식하고 이번 안전체험교육을 통해서 외국인주민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생활 속 위기 대처 능력을 향상하는 데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했습니다.

5.경기도, 아파트 경비·청소노동자 휴게시설 424개소 개선 완료
경기도는 지난해 도내 24개 시군 아파트의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424개소를 개선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의 휴게권 보장을 위해 도내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휴게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은 경기도가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2021년부터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시군 보조사업으로 추진하면서 청소노동자 휴게시설도 포함해 진행했고 이에 따라 사업량은 ’21년 185개소에서 ’22년 424개소로 증가했으며, 총사업비도 10억 5천만 원에서 19억 6천만 원으로 늘었습니다

해당 사업은 단지 1곳의 휴게시설에 최대 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수면실, 샤워실, 바닥시설 등의 시설 개보수와 오래된 정수기·소파·에어컨 등의 비품 구입과 교체를 지원하는 것이 주요 골자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지하에 위치한 아파트 휴게시설이 지상으로 이전하는 등 총 41개소가 휴게시설을 신규 이전했으며, 휴게시설이 없던 아파트에 지상 휴게시설을 새로 만드는 등 총 109개소의 신규 휴게시설이 조성됐다. 또한, 시설개선과 비품구입 등 기존 휴게시설을 개보수한 곳이 274개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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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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