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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여수시장, 추석 명절 현장근무자 격려 나서
작성 : 2021년 09월 20일(월) 18:39 가+가-

사진=권오봉 여수시장이 추석 연휴인 20일 여수엑스포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명절 연휴에도 진단검사에 여념이 없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인사를 하고 있다.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권오봉 여수시장이 추석 연휴인 20일 오동도, 연안여객선터미널, 여천터미널 등 현장을 돌아보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점검에 나섰다.

사진=권오봉 여수시장이 추석 연휴인 20일 CCTV관제센터를 찾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명절 연휴에도 각종 사건 사고를 빈틈없이 관제하는 관계 직원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인사를 하고 있다.

명절 연휴 중에도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여수를 위해 발열감시 근무, 관광지 점검 등 비상근무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관광지 방역, 교통대책, 쓰레기 수거 등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20일 여수연안여객선터미널을 찾은 권오봉 여수시장이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명절 인사를 건네고 있다.

권 시장은 “시민들께서 즐겁고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명절도 반납한 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는 공직자들이 자랑스럽다”며,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 모두가 이동 자제와 방역 수칙 준수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20일 여수연안여객선터미널을 찾은 권오봉 여수시장이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명절 인사를 건네고 있다.

한편 여수시는 물가, 환경, 교통, 불법 주정차 단속, 재난, 의료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6개 대책반을 꾸리고 428명을 투입해 종합대책 추진에 철저를 다하고 있다.
김기남 기자 기사 더보기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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