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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국창원시, 국립현대미술관 유치 서명운동 시작…25만명 목표
작성 : 2021년 04월 16일(금) 16:13 가+가-

▲ 사진 = 온라인 서명하는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

[신동아방송=허나영 기자] 경남 창원시가 15일부터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 범시민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창원시는 마산만을 매립해 만든 인공섬 '마산해양신도시'에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를 희망한다.

창원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시 인구 1/4인 25만명 서명을 받는다는 목표를 세웠다.

번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 보급·설치는 화재에 취약한 가정에 소화기·감지기 보급을 통해 화재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 문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에 양산소방서는 양산시의 협조를 받아 파악한 기초수급대상자, 독거노인, 장애인 등 화재 취약계층 7,370가구를 중심으로 대상을 확정하고 보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소요 예산은 국비(복권기금)를 활용한 약 3억 4천 8백 만 원이며, 1가구당 소화기 1대와 단독경보형감지기 2대가 설치된다.

노인 가구에 한해서는 에어로졸식 간이소화용구 1개가 추가로 지급될 예정이다.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 보급·설치와 함께 소화기, 감지기 사용법과 화재발생 시 초기 대응요령 및 화재 취약요인 점검 요령을 함께 교육·홍보할 예정이다.

박정미 서장은 “지속적인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을 통해 실질적인 화재예방과 화재로부터 안전한 양산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모든 가정에 주택용 소방시설이 설치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온·오프라인 서명이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은 창원시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서명운동 배너를 클릭하거나 홍보 포스터에 인쇄된 QR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으면 참여할 수 있다.

오프라인 서명은 시청·5개 구청 민원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서명에 참여한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수도권에 편중한 문화 양극화를 해소하려면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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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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