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바이든 취임에 코스피 최고치 경신…3,160.84 마감
작성 : 2021년 01월 22일(금) 17:06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제46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에 국내 증시도 화답했습니다.

21일 코스피는 어제보다 1.49% 오른 3,160.84에 장을 마치면서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9거래일 만에 갈아치웠습니다.

기관이 1,600억 원 넘게, 개인은 500억 원 가까이 매도우위를 보인 가운데, 외국인이 2,200억 원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상승세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 훈풍을 타고 뉴욕 3대 증시가 모두 역대 최고치를 찍은 영향이 컸습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1원 내린 1,098.2원에 마감했습니다.
이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