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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챗페이' 부산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
작성 : 2020년 11월 27일(금) 16:31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윤혜림 기자] 부산시가 오는 28일부터 부산지역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중국 최대 글로벌 결제 사인, ‘위챗페이’ 결제가 가능해진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부산을 방문한 중국 관광객이나 유학생들은 해외 결제 카드나 현금 환전 없이 본국에서 사용하던 위챗페이 애플리케이션으로 별도의 절차 없이 즉시 결제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위챗페이는 국내 네이버 페이와 카카오페이와 같은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로, 중국 최대 인터넷 기업인 텐센트사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간편결제 애플리케이션으로 월 순사용자가 8억 명이 넘는 보편적 결제 서비스이며 현재 전 세계 49개국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윤혜림 기자 기사 더보기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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