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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관내 중학생 3D모델링 프로젝트…창의력 ‘쑥쑥’
3D모델링 여수 섬 전경도 프로젝트…‘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나서
작성 : 2020년 10월 29일(목) 12:50 가+가-

사진=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산학협력단과 함께 드론과 3D모델링 등을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에 바탕을 둔 ‘3D모델링 여수 섬 전경도 프로젝트’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산학협력단과 함께 드론과 3D모델링 등을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에 바탕을 둔 ‘3D모델링 여수 섬 전경도 프로젝트’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10월 10일부터 12월 11일까지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및 여수시 일대에서 우리 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고 있다.

참여 학생들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를 위해 팀을 구성해 매주 토요일, 주행로봇실행, 자체 개발 어플을 이용한 섬 박람회 개최지 견학과 드론 항공촬영, UCC 제작 등에 참여하고, 12월에는 여수시청 1층 현관에 전시할 기회를 갖게 된다.


내년부터는 ‘에듀테크, 여수미래학교’를 추진해 미래기술 체험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더욱 깊이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여수시 신영자 교육지원과장은 “드론과 3D 모델링 등을 활용한 여수 섬 전경도 프로젝트와 전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바란다”며, “4차 산업혁명 교육의 장인 ‘에듀테크, 여수미래학교’ 조성으로 여수 교육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에서는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미래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코딩을 활용한 여수시 랜드 마크 상징물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 활동으로 참여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김기남 기자 기사 더보기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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