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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해 보는 럭셔리 환도여행" 팸투어 및 여행 등대 기자단 위촉식
작성 : 2018년 01월 02일(화) 21:59 가+가-

사진=완도군, 팸투어 및 여행 등대 기자단 위촉식

[신동아방송=이신동 기자] 완도군은 2017년 12월 20일 수요일 완도군청 상황실에서 섬여행등대 기자단 15명외 부군수(박현식),공무원 과 1박2일간 완도읍 및 군외면 일원,장보고대교, 선상전복체험 시작했다.

완도군은 2018년을 앞두고 여행등대 기자단을 위촉했다,
sdatv신동아방송(케이블,월간지) 대표 이신동/ 한국호텔TV(월간금용계)편집국장 이승호/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월드르포)발행인 정창곤/ 영어온라인신문(디스플레이플러스)대표 김흥덕/ 축제뉴스 발행인 강동호/ 시사프라임 발행인 한은남/ 여행블로그 밥대장 권대원/ HNH미디어 PD 우승하,배우 성유,설윤희/ 블로그 학생 지다연,고민정/ 방송협회작가 강소라,한정,양소희 참석하고 다양한 매체의 기자들과 파워블로거, 그리고 작가 등이 함께 팸투어를 시작 했다.

사진=여행등대 기자단 위촉식(우,박현식부군수/좌,김홍덕대표)sdatv신동아방송

이번 여행기자단으로 위촉된 다양한 저널리스트를 대표하여 여행전문 컨설턴트이며 영어온라인신문(디스플레이플러스) 김홍덕 대표가 위촉장을 받았다.

사진=청해진 장보고유적지

제일 먼저 들른 곳은 완도인들의 긍지라 할 수 있는 해상왕 장보고의 유적지, 장도이다. 장도 청해진 장보고 유적지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장좌리(長佐里) 장도(將島:將軍島)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군사유적 지다.

완도 군청이 있는 완도 본섬 동쪽의 장좌리 앞바다에 전복을 엎어 놓은 듯 둥글넓적한 장도(장군섬)가 떠 있다. 마을에서 장도까지의 거리는 180m쯤 되고, 하루에 두 차례 썰물 때는 바닥이 드러나므로 걸어서 섬으로 갈 수가 있고 물이 들어오면 다시 바다가 된다. 장도 너머로는 고금도, 신지도 같은 큰 섬이 보이고 그 두 섬 사이로 조금 멀리 약산도가 내다보인다.

장보고 장군은 이곳에 청해진을 설치하고 해적을 소탕하여 삼해의 해상권을 장악, 신라, 일본, 당나라 3국의 해상교역에서 신라가 주도권을 장악하는데 큰 공헌을 하였다.

사진=청해포구 촬영장내

완도 청해포구 촬영장은 영화 속 주인공처럼 볼거리 많은 드라마세트장인 청해포구 촬영장은 수많은 대하드라마를 제작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어 많은 이들을 즐겁게 한다.

사진=체험1

사진=체험2

특히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몇가지 테마가 있는데 그중 전통놀이도 있어 여행객들의 발길을 잡는다. 곳곳에 붙어 있는 영화와 드라마의 한 장면들을 떠올리면서 걷는 시간여행. ‘청해포구촬영장’에서는 주인공의 연인이 되거나 친구가 되기도 하고. 누구나 영화 속 주인공이 된다.

사진=청해포구 일몰1

사진=청해포구 일몰2

어느듯 해질녁이 되면 여행객들은 누구나 탄성을 자아내는 풍광에 접한다. 포구 앞바다의 낭만적인 일물의 경치는 완도여행에서 최고의 탄성을 자아내면서 사진작가 기자등 셔터를 누런다.

사진=등대 바라보면서 일출

완도군은 일몰과 일출 관광지로 일몰은 완도 해안도로, 일출은 완도타워가 있는 다도해 일출공원을 추천했다.
일출역시 일품인 건 매한가지이며 명소로는 완도타워가 유명하지만 바다공원 음악등대도 추천할 만한 명소이다.

사진=완도수목원

국내에 지자체별로 많은 수목원이 있지만 특히 완도여행에서 꼭 들려 볼만한 곳은 단연 수목원이다. 완도수목원은 전라남도에서 운영하는 공립수목원이며 수목유전자원의 수집·증식·보존과 자원화를 위한 학술 산업적 연구를 수행, 복합적 산림체험과 교육의 장, 산림의 휴양과 치유의 기능, 국토의 최남단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으로 1년내내 푸르름을 자랑하는 난대림과 다도해의 경관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조건을 간직하고 붉가시나무, 황칠나무 등 750여종의 희귀 난대식물이 분포,국내최대의 난대림 자생지이자 유일한 난대수목원 이다..

또한 상황봉(象皇峰)의 후사면에 조성된 완도수목원은 상록활엽수로는 세계 최고·최대의 집단 자생지이다. 2,000ha의 광활한 면적에는 169과 3,449종의 동식물이 자생하거나 이식되어 자라고 있다. 주요시설로는 산림전시관, 열대·아열대 온실, 관찰원, 관찰로, 수생식물원, 전망대, 야영장,농구장등이 갖추어져 있다. 관람포인트는 필히 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관람해야 수목원의 매력에 더욱 빠질 수 있다.

사진=전복체험

전복따기체험을 하기 위해 크레인이 장착되어 있는 어장 관리선을 타고 전복 가두리 양식장이 있는 완도 앞바다로 나간다.10여분 배를 타고 나가니 잘 정비된 바다의 논 가두리양식장에 도착 한다.

전복은 3년이상 성장하고 나서야 맛과 영양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손톱크기만한 치패라는 전복새끼들이 천연미역과 다시마를 먹을수 있는 크기까지 자랄때까지는 육상양식장에서 기른다고 한다.

이런 치패장에서 6~7개월 자란 어린전복은 저 사각형 해상가두리로 옮겨 천연 다시마와 미역을 먹이로 2~3년정도 자라게 된다고 한다. 전복은 일단 한곳에 자리를 잡으면, 잘 이동해 다니지 않으며, 활동시간은 주로 밤이여, 갈조류, 녹조류, 홍조류 등 해초류를 먹고사는 해조식성 동물인데, 주로 미역, 다시마, 대형 갈조류를 즐겨 먹는다.

사진=완도타워 모노레일야경

사진=완도타워야경

완도 섬여행은 야경이 아름다운 필수코스 완도타워에서 완도 시내를 한눈에 바라볼수 있으며 주도와 신지대교까지 볼 수있다. 완도타워 모노레일과 야경 등 많은 볼거리와 먹거리, 감동적인 여행코스와 테마가 준비 되어있다.

완도는 물길따라 떠있는 265개의 섬과 그속에 살아숨쉬는 역사와 전통, 바라보는 것만으로, 맛보는 것만으로, 머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여기는 대한민국 청정바다수도 완도, 완도가 넉넉한 인심으로 국내 여행객들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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